 
일본은 지진국가라로 불릴만큼 크고 작은 지진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11일 동태평양연안에서 발생한 거대지진과 그로 인한 쓰나미는 수만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동일본 해안 507키로미터에 걸쳐 쓰나미로 인한 엄청난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큰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고 지진연구소와 방송은 연일 발표합니다.
재해가 일어나면,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헌금으로, 몸으로 봉사하고 섬깁니다.
그러나 재해발생 초기 3일동안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들은 일본선교사요, 교회개척자요, 크리스천으로서,
일본의 재해에 대비한 비상식량비축시스템을 개발하여 일본교회에 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3월28일 일본CGN-TV에 비상식량을 소개하는 방송촬영을 하였습니다.
이 방송이 일본전국에 방송될때, 일본의 크고작은 교단, 교회, 기독교단체들이 감동하여
이 비상식량비축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김광현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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